머리채 잡고 퇴장당한 비니시우스 심판한테 덤비는 거 막아서는 뤼디거 ㅋㅋㅋ
경기 중에 상대 선수 머리채를 사정없이 움켜쥐다가 VAR 판독 끝에 다이렉트 레드카드를 받고 폭발해 버린 비니시우스. 평소에 심판한테 악을 쓰고 달려드는 걸로 유명한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심판한테 삿대질하면서 달려들려고 했음. 근데 이때 진짜 레전드 장면이 나옴.
다름 아닌 팀내 상거칠기로 소문난 뤼디거가 비니시우스를 뒤에서 가로막고 심판한테 못 오게 철통 방어를 한 거임. 레딧 형들도 이 광경을 보고 단체로 뒤집어졌다.
레딧 반응:
- "뤼디거가 정신 건강 담당을 자처하다니 세상이 정말 말세구나 ㅋㅋ"
- "심판한테 '제가 잡고 있을게요, 저 녀석 완전 미쳤어요' 하는 것 같음"
- "평소에 제정신 아닌 녀석이 갑자기 이성적인 역할을 맡을 때가 제일 웃김"
- "비니시우스가 남들한테 맨날 소리 지르고 징징거리는 건 둘째치고, 뤼디거가 점잖게 보일 정도면 말 다 했지"
사람들이 이번 일탈을 두고 비니시우스의 멘탈 상태를 걱정하기도 하고, 평소에 이런 행동을 너무 봐주니까 고쳐지질 않는다고 쓴소리를 쏟아내는 중. 럭비처럼 심판한테 가까이 가지도 못하게 규정을 엄격하게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엄청 공감을 얻고 있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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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ffi*********e8477
뤼디거가 여기서 제정신인 유일한 사람이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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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p1366
뤼디거가 이성적인 목소리를 내려 한다는 건 진짜 상황이 심각하다는 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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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l
심판: 내가 붙잡고 있을게... 저 녀석 제정신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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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t1380
늘 제정신 아닌 녀석들이 잠시 동안 뇌를 장착할 때가 제일 웃김. 가투소도 예전에 저런 비슷한 거 했던 기억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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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oni
우리는 생방송으로 어떤 선수의 멘탈이 매주 무너져 내리는 걸 직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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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r
비니시우스는 스스로를 돕지 못하네. 몇 년간 가장 비호감인 선수 중 하나야. 뤼디거가 주변에서 더 어른스러워 보일 정도면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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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56
온갖 사람들 중에 뤼디거가 이러고 있다는 게 꽤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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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vo**********e-286
머리채 잡은 건 둘째치고, 심판한테 달려들어서 붙잡아 말려야 할 정도로 난동 피운 거에 대해서는 리그 차원에서 최소 몇 경기 징계를 내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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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ting
비니시우스가 심판한테 달려들어서 소리 지르고도 맨날 처벌 안 받고 넘어가는 게 신기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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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95
바보가 심판 얼굴에 들이대고 사태를 더 악화시키지 못하도록 비니시우스를 온몸으로 막아세우는 것처럼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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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Dyl
생방송으로 보는데 진짜 웃겼음. 비니시우스가 골 넣고 홈에서 환호받다가 갑자기 VAR 화면 보더니 상대 선수 머리채 잡고 흔든 게 들통남. 퇴장당하니까 폭발하던데 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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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5
엄격한 처벌도 좋지만 럭비처럼 아예 싹을 잘라버리는 게 효과적일 텐데. 럭비는 심판한테 말대꾸만 해도 바로 페널티 주니까 선수들 행동이 하루아침에 바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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