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다 방구석에 처박혀 있을 때 난 놀러다닌게 자랑
살짝 아는 분이 하시는 대학로에 있는덴데 까페도 하면서 저런 소품들을 직접 만듦
모니터 옆에 두고 자석으로 사진이나 메모 붙이는건데 만원대 후반이라 함 졸라 이쁜데 사진이 좆ㅋ망ㅋ
아하 그정도면.. 용돈으로 살 수 있어요!!!
헤헤!!!
감사합니다.. ㅋ 언젠가 맘 먹을 때 한번 가봐야겠네요 ㅋ
댓글 (8)
아하 그정도면.. 용돈으로 살 수 있어요!!!
헤헤!!!
감사합니다.. ㅋ 언젠가 맘 먹을 때 한번 가봐야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