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이제야 뺐네.
어휴...
이날 난좀 대인배 였음.
안주가 다 이만원짜리 밖에 없어서
사장님에게 말했음.
혼자 왔으니 이만원짜리 반만해서
만원짜리 한그릇 만들어 달라고.
그래서 나온게 만언짜리 홍합탕.
한라산은 순한맛과 진한맛? 두가지가 있음.
ㄳ.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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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라산 등반코스가 4개 인가 있는데
초보자도 오르기 쉬울만큼 적절한 코스도 있데.
그게 왕복 9시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