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오랜만에 동대문 다녀옴

2009-09-01 01:23:05 조회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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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운동장 뽀개고 첨 가본 것 같은데 그게 없으니깐 어색

 

 

근데 동네가 많이 깨끗해 졌더라

 

 

 

그냥 돌아댕기기 심심해서 사진이나 찍어봄

 

 

5년된 카메라라 iso400 인데도 노이즈 쩜 ㅇㅇ.

 

 

첨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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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Signature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댓글 (5)

2009-09-01
내일 입대 좋다.
2009-09-01
나도 동대문 안간지 좀 된듯....
알바2009-09-01
모자가 마음에 드네.
2009-09-01
스압 이 말코야
월숭이2009-09-01
청계천 영세 상인 상업권을 보장해 준다는 허황된 말을 미끼로.. 동대문 운동장 내 줬다가 이마져도 고사하고.. 그 많던 우리네 아버지들의 소중한 공간을 개발과 경관 조성이라는 명목아래

짓밟아 버리는 서울시의 무책임한 행정에 분통이 납니다..

이미 상권이 충분히 조성 돼 있는 곳에 동대문 운동장을 헐고? 뭐 월드디자인프라마? 가당치도 않은 서울시의 땅장사가 가든 파이브에 이어 또 다시 시작되는군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진정 서민을 위한 행정을 바라기엔 우리나라는 아직도 갈 길이 먼 것일까요?

하지만 명실공히 우리나라 패션 일번지 동대문의 상업적 효과와 패션 이미지 부각은 부인하지 못할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