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파괴하는 과감한 텃치로 완성한 게 자랑


칠만 한 건 안 자랑


멀리서 보면 괜춘한 건 자랑


가까이서 보면 티 나는 건 안 자랑


재밌당


돌고래도 하나 있는데 그건 한 십년 묵혔다가 꼬꼬마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