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손에 있지도 안은 폰이고.. 그저 오늘 개통되어 발송해주겠다는 연락만 받았을뿐.. 옥션에 송장번호 조차 보이지 안는 유령폰이다..
미개봉 이라는 달랑 세글자 써서 세티즌 올려놓으니..
그냥 구경이나 해라 하고 처음에 올렸었던 15만원을 17만원으로 고쳐버렸는데..
모 내손에 폰도 없으니.. 몇일동안 지켜보다는 심보였는데..
방금 문자가 왔네.. 결재 대기중.. 그리곤 결재 완료 까지..
...
뜯지도 안은 전화를 이렇게 팔수 있다는게 한편으론 좋기도 하지만..
사은품으로 주는 피엠피 낼름 챙겨먹어서 배가 부르기도 하지만..
괜스래 판매자 한테 미안해지는건 왤까..
그냥 좋다가도 마음 한구석이 허하다..
내일 폰이나 받아볼수 있으려나.. 흠...
댓글 (16)
와 이색기 더러운짓은 다하네
그판매자에게 대신 사과를 드리고싶다...
잉? 어떻게 이게 가능한거?
으잉;; 이게 가능한간건가요
헐...
우와 저게 가능해? 17에?
에엑?
17...돋는다..
ㅇㅇ.
오늘 보냈다. .. 잘될꺼야.. 구매결정도 잘 해주겠지..
저걸 17에 사는 미친넘이 있구나
저에겐 소중한 고갱님 입니다..
저걸 17에 사는 미친넘이 있구나(2) ㅋㅋㅋㅋㅋㅋ 폰텍 제대로 돋네 ㅋㅋㅋㅋㅋㅋ
미친 세상이야 여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입자놈 옵티머스원이랑 헷갈린거지 개봉후 좆됬다 생각할듯
돋네 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