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님들 1년에 2번 정도는 회충약이란걸 먹다니....


아 이거 살이 쪄서 그런건가... 뱃가죽이 그냥 있는데도 존나게 땡기냉 ...


십덕 이야기 : 짜장면은 기억나는게 어릴때 (내가 6살때인가? 하여튼 서울에 살때니깐 그때 나이쯤일듯) 아부지 손 꼬옥 잡고 

                   아부지랑 같이 먹은 중국대사관 뒤에 화교가 운영했다던 중국집의 자장면이 내 인생에서 제일 맛났던 자장면

                   찾아 갈려고 아부지한테 물어봤더니 거기 문 닫았다냉 흨흨흨흨흨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