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씨발년이 갑자기 집에 들어가는데 여기다 쓰레기 버리지 말라고 개좆지랄
씨발년이 어디서 미친년 소리를 들었는지 내가 수박껍데기랑 여러가지를 쓰레기 봉투에 안넣고 그냥 버렸다네
아마 옆건물 사는 또라이년 같은데 미친년이 여기건물 쓰레기가 옆까지 좀 침범하는지 민감해졌나 봄
여튼 좆같아서 지갑에 있는 돈 전부 아가리에 쑤셔넣고 올라오고 싶었지만
오늘따라 지갑에 돈이 너무 많아서 못그러고
씨발년아 봤냐고 내가 했냐고 어디다 개지랄이냐고
씨발 한 달에 관리비 얼마씩 내는데 건물 관리인한테 지랄 하라고 좆같으면 카메라를 설치하든가
엄한 사람 붙잡고 증거도 없이 개지랄이냐고 한 10분 동안 소리 질렀더니
스트레스 풀린당

댓글 (6)
근데 정말 세상에는 별 개념없는 좆씨발년같은 새끼들이 너무 많다.
창피하지만 욕지거리좀 해줘야댐
원래 하찮은 새끼들 일수록 더 지랄해야 나중에 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