싀발

그동안 여기서 온갖 병싄들을 다 만나며

대화를 통해

아주 다양한 그들의 언어를 다 해석했고 이해했다

 

적어도 오늘까지 그렇게 생각했다

근데 오늘 십덕에 이해가 안되는 글들이 눈에 들어온다

나 이제 어덕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