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옥션 500원짜리 신고당해서 취소되고 다른하나 다시 신청한게 송장번호까지 올라왔네..

 

 

얘도아닌데 왜케 설레냐..

 

..모토로이..

 

 

 

그리고 엑페 엑페 하는데.. 그거 하자있다..

그거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상판이 눌려서 하판에 키패드 글자를 지워먹는다

그래서 오래쓴사람들 보면 글자들 다 지워져있고 양끝으로 일자로 줄이 생겨있지..

 

한번 수리를 받으려면 공식서비스센타를 한 세군대 돌아야해

 

왜냐면 수리기사에 따라 수리비용이 천차만별이거든..

 

하지만 난 무엇보다 강추하는건.. 수리하러갈땐 역시 이쁜 아가씨에게 곱게 꾸미고 가라고하지.. 그래야 무상수리해주거든! 진짜 무지하게 이쁘다면 케이스갈이 해주고 명함끼워준다. 나중에 이상있으면 또오라고 해피콜도 직접해줌..(사실임.)

 

 

 

아무튼 쏘니 그거 싸다고 덥썩물면.. 1년뒤 버린다는말 나온다.

 

 

덧붙여서.. 아이폰 어제 수리갔다니 단순수리도 29만얼마 적어놨더라..

아이폰 안사는 이유가 있었어..

 

어디가 망가지는 무엇을 막론하고 무조건 29만원을 내라고하니..

 

무상기간끝나면.. 그건 어쩌라는건지..

 

무상 끝나고 29만원주고 수리할사람 있을까 싶다..

 

 

 

아무튼.. 내일 모토로이옴..

그리고 찌질하게 신고하고 그러지마라.. 자기 부모 욕먹는짓이다.. 정의사회구현 이딴 개소리하면 잡아먹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