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넷카마랑 껄떡거림을 당한 여덕후들을 보면서도


한심스럽게 쳐다보면서 피식 거리던 졸 시크한 누나임.


막 뭐라고 해야할까?


타이트한 정장 치마에 뿔테안경쓰고 캐퍼밸트의 망사스타킹 신은 막 직장 상사 같은 느낌 아님?


아.... ㅅㅂ 귀찮다... 드맆도 이만큼 억지로 지어낼려니깐 안되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