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스펀지였는데 이거 재방인듯 ㅇㅇ.

 

답은 올릴 수 있다.

 

태어나서 20여년동안 단 한번도 팔씨름을 져본적이 없다는 전국팔씨름왕이 나와서 실험했음.

첫번째 도전은 판자 균형이 안잡혀서 한쪽만 들리다가 실패

 

다시 도전할 때 모서리마다 끈을 연결해서 균형을 잡아서 팔 힘으로 들어올림 ㅇㅇ,

 

 

티비보면서 찾아본 이야긴데

 

처음에 기타매니아라는 사이트에서 어떤놈이 글을 올렸다함.

 

자칭 물리학자라는 놈이 이거 성공하면 내 전재산을 주겠다고함.

 

잉여력 쩌는 한 놈이 의자로 도전함.

 

1차시도 : 의자로 시도했는데  두 다리가 들렸으나, 물리학자가 나머지 두다리로 무게가 쏠렸으니까 무효라고함.

 

1차시도가 실패한 뒤에 잉여는 팔 힘을 기르기위해 헬스장을 열심히 다님.

 

2차 시도 : 헬스장 기구로 보여줌. 물리학자가 그러지말고 들어올릴거까지 없고 판자아래에 체중계를 놓고 무게가 줄어들면 인정해주겟다함.

 

3차 시도 : 집에 전자체중계밖에 없어서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무게를 측정하지못함.

 

4차 시도 : 아날로그체중계를 구입하고 눈금이 잘 보이도록 색깔판을 설치해서 결국 카메라로 담아내는데 성공함.

 

물리학자 : 미안 내가 잘못생각했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