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내가 이렇게 쌓아둔지 모름

 

그냥 장난식으로 이러지 말아라 저러지 말았으면 한다

 

얘기하면

 

그냥 같이 웃어넘김

 

내가 헤어질 생각까지 하는걸 전혀 모르고 있음 -_-

 

진지하게 말하려고 하면 화제전환

 

오래 되서 그런가?

 

믿음이라고 하기엔 너무 방심하고있음 너무 무관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