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라는건 평생을 다르게 살아온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맞춰나가는거 아니겠음?!


문제는 내가 다 양보를 해서 문제지만....


결혼을 생각하고 한번 혼수란걸 장난으로 알아보러 갔다가 이런것 마저도 차이가 크구나 라고 느껴서


우울한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