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지치고 힘든데 기댈 곳은 없고 ..

 

학교에서 성경 읽으면서 기도하는 새끼들 보면서 뭐 저런 병신새끼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생각했는데

 

요즘 들어 그게 이해가 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