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야이 오늘 말야
event 2010-09-28 04:06:44visibility 조회 169
저녁에 끝나고 집에 오는데
비가 내리더라
근데 딱 보니깐 소나기같아서
우산이 있는데도 그냥 옆에 가게 밑에서
빗줄기가 잠잠해질때까지 좀 있다가 갈려고 서있었어
근데 영화에서 보는것처럼 정말 참한 아가씨하나가
내옆으로 들어와서 서는거야
와 근데 비에 젖어서 그런가 여자가 왜케 이뻐보이냐
순간 속으로 진짜 같이 우산쓰시지 않을래요 부터해서
이런저런 말걸어볼 구실을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여자의 누나인지 차가지고 와서
데려가더라 ㅜ.ㅠ
아..잘려고 누웠는데 계속 그생각이 나서 잠이안와ㅋㅋㅋㅋ
댓글 (2)
수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