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가 나한테 물었는데 뭐라 대답을 못하겠더라.

 

비꼬는게 아니라 순수하게 그냥 질문이였는데

 

아무것도 없네.

 

 

어릴 때 부터 너무 컴퓨터랑만 지낸 것 같다.

 

그렇다고해서 컴퓨터를 유별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니네는 잘하는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