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전화가 울리길래 뭐지?! 하면서 받았더니...


왠 늙은 아자씨가 술 팔렸냐고 물어보냉?!


뭔 술요? 거렸더니... 내가 추석때 받았던 선물 그거 판다고 올려놨던거 보고 전화 함 .... .


아.... 난 또 다른거 살려고 전화한줄 알았더니.... ㅅㅂ 


아침부터 설레였냉~!


그리고 ㅅㅂ ... 핸드폰 꺼내놓고 일하는데 갑자기 문자가 옴.


근데 왜 수신음이 안떠?! 거리며 봤더니... 김가연팀장이냉......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