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2

안녕 난 이일발이라고해

좆찐따과장새끼가 날자꾸괴롭혀

체했다고 손따달라고 나한테 칭얼대네

시발 손가락에 대바늘로 피어싱하고싶네

이새기땜에 스트레스받아미치겠어

 

2010.11.03

좆찐과장이 나땜에 체한게 풀렸다고 밥을사준다네

아시발이새기랑밥먹기진짜싫은데 차라리

부하랑먹고말지 드러운돼지새기짜증나 ㅜ

 

2010.11.04

이새기가왠일로 모닝커피를다사주네 술이들깻나?

시발 그래도성의를봐서 먹어주지 난관대하니깐

그렇지만여기까지야 무슨의돈지몰르겠지만 사양하겠어

 

2010.11.05

아좆찐따새기ㅠ 아침부터 빡치게하네 얼굴에

여드름난거 지가짜기무섭다고 나한테짜달라네 ㅠ

아시발 족같아서 확때려처버려 아시발새기 ㅠㅠ

 

2010.11.06

회사때려치고싶어 좆찐과장새끼가 지일밀렸다고

토요일도출근시키네 아개객끼 진짜죽이고싶다

pm07:00 이새기가왠일이야 미안하다고 술사준다고하네

너가튼새기랑먹기는싫지만 사준다니깐먹어주지

 pm.10:00 음 나좀취한듯 ㅇㅇ 이상하네 좆찐과장새끼가

언제이렇게 늠름하게생겼었지?

아 내가처먹긴처먹었나보다 시발정신차리자.

 

2010.11.07

아시발 그좆찐..아..과장님한테 그렇게부르는거 좀심했나..

응?뭐라고?내가왜이러는거지 막생각나고보고싶네

 

2010.11.13

짐과장 이일발 축 결혼

 

아시발 잉여력쩌네 내가지금뭐하는거냐 ㅅㅂ

그나저나 축의금은 이일발너니깐 특별히5만원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