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홍류를 보고 있으면 


이 더러운 똥통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청아하게 핀 한송이 연꽃 같지 않냐?


막 악플 같지도 않고 병맛 같지도 않으면서 그냥 그런 평범한 리플 갈겼는데도 부끄럽고 미안하며 수줍어서 지우거나 고치는데....


는 뭔 개소리야..... 대가리가 지금 좀 어떻게 된듯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