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누가 승리자인지 따져보자

초럭셔리한 패배로를 받아서 여자분들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몇개 먹다가 자기는 단 거 싫어한다고

친척들한테 자랑하다가 나눠주고 말 패배로가 그렇게 자랑스럽습니까?

 

남자친구는 여친의 환심을 잠깐 살려고

몇달전부터 압박에 시달리다가

등골이 휘었는데

 

자기보다 패배로를 보고 더 반기는 여친을 보며

패배감에 빠졌는데

 

과연 우리가 돈주고 패배감을 느낄 필요가 있는지

쓸데없이  호구짓을 할 필요가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결국 승리자는 패배로팔이네...

 

그리고

패배로 안주고 안받는 우리가 승리자아늬냐?

 

근데 일단 난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