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 1학년때 내기로 친 수능

술집 알바하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엄마가 김밥싸놔서리..

어쩔 수 없이 수능치러갔는데 2교시 수리끝나고 튈려했는데 친구들이 끝까지 친다해서 끝까지 쳤는데..

 

그게 내 인생을 이렇게 만듬 ㅠㅜ 진심으로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