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길에 입가심이나 하려고 동네편의점에 가서 음료수를 살려고 했는데


난 천원짜리가 없고 걔넨 잔돈이 없다고 안 판대 ㅡ"ㅡ


난 차카니까 "아 예." 하고 그냥 나왔어


집에 와서 요하임이 있길래 먹는데


술+요하임 = 내일 ㅍㅍㅅㅅ 일거 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