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 마중나갔다가
오는길에 산길이고해서
나도모르게 별보고싶어서 고개를 들었는데

저어기..아파트에
머가 꾸물꾸물하길래 봤능데

허미.. 역사의 현장



폰카 탓햇다고는 말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