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나 못먹게 생긴것도아니고

옷도 빈티나게입지도 않앗는데

존나 아줌마가

착하신건지

간장하나에

골든벨을 눌리시다니

진짜모르겟다

하튼덕분에 간만에 세상사는 정을 느끼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