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가보니까 느꼈는데,

피자가 빵집이랑 붙어있어서 옆에 먹을게 엄청 팔아.

그래서 나도 피자를 사지 못하였을땐

여기까지 왔는데 다른거라도 사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하지만 난 의지가 강한사람이라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지.

아, 잠깐 오해할까봐 미리 말하는데 절대 내가 거지라 그런게 아니야.

아 ㄴ근데 눈물이 ㅠ

어쨋든 다른 사람들은 이윤이 적은 피자대신, 이윤이 많이 남는 다른 것을 사갓겟지.

그럴듯하지 않냐?

물론 나의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