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가보니까 느꼈는데,
피자가 빵집이랑 붙어있어서 옆에 먹을게 엄청 팔아.
그래서 나도 피자를 사지 못하였을땐
여기까지 왔는데 다른거라도 사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하지만 난 의지가 강한사람이라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지.
아, 잠깐 오해할까봐 미리 말하는데 절대 내가 거지라 그런게 아니야.
아 ㄴ근데 눈물이 ㅠ
어쨋든 다른 사람들은 이윤이 적은 피자대신, 이윤이 많이 남는 다른 것을 사갓겟지.
그럴듯하지 않냐?
물론 나의 생각임.
자유게시판
이마트의 전략.
event 2010-11-21 20:11:45visibility 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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