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목에선 최측근을 오른팔이라 하고 그 다음을 왼팔이라 하는 반면

 

 

정도를 걷는데서는 왼팔이 최측근이라 함

 

 

뭐... 예를 들자면

 

 

조선시대에 영의정->좌의정->우의정 이런식으로 감

 

 

 

걍 갑자기 생각나서 말해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