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나이처먹은 아저씨 새끼가 있는데

 

그새끼가 가끔가다 만나면 매번 맛있는 것도 사주고 술도 먹여주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가끔 만나주고 그랬는데

 

 

그새끼 기껏 써봐야 한 5만원에서 10만원?? 그정도 밖에 안사주는데

 

 

 

그새끼가 저번엔 술 존나 사주고 그날은 한 오만원 정도 밖에 안사줬는데

 

 

내가 술먹고 졸라 취해서 집에 혼자 못 갈 상황이였거든요

 

근데 버스타고 나 지하철타는데 까지 데려다주고 지하철까지 같이 타고 갔음 내릴 때도 깨워주든가

 

이새끼가 안깨워주고 내려서 씨발 집에가는데 택시비 3만원이나 들었음 아오 빡쳐

 

 

그 때가 새벽 1시 정도 됐는데 자식이 지금 3만원 들게 생겼는데 아빠는 새벽에 출근한다고 데리러 와주지도 않고

 

엄마도 안데릴러 와주고 ㅠㅠ

 

 

여튼 졸라 배신감 들었어요

 

이 개새끼 다시는 안만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