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

 

술마시고 모르는데 버려진거 처음이었고

 

너무 무서웠었어

 

그래서 좀 칭얼거렸다

 

 

 

근데 뭐

 

내가 언제 5만원밖에 안사주고 10만원밖에 안사줬다고 짜증냈어?

 

얻어먹을때마다 고맙습니다 잘먹었습니다 인사는 못했지만

 

충분히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제3자는 안양에서 내려야하는데 금정에서 내렸네 뭐 그런 개소리를 만들어내지않나

 

 

 

근데 씨발 내가 왜 이딴 글을 써야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