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잘먹었다 못먹었다 그딴 인사가 원래애기가 아니야

 

내가 언제 잘먹었다고 인사해달랬냐 달나라 애기는 그만하고

 

첨에 빽순대 가서 술먹는데 윤희가 존내 계속 같이마시더라고

 

그 당시 술먹는 속도는 단련된 술맨이 적당할정도지 윤희같은 좆대딩이 쫒아서 먹을속도가 아니거든

 

그리고 2차가자마자 저년은 바로 오바이트 하러 기어갔어

 

거기서 애들이랑 계속 술먹다가 존내 어린넘의 새끼가 형들이랑 먹는데 오바이트나 바로 쳐하러가고

 

뭐 잘했다고 말하면 대들고 시발 내가 존내 꼴받았지

 

그러고 짜증나서 저새끼는 술처먹고 버스타자마자 뻗어자고 내가 저새기를 모셔줘야하는 생각이존나들더라

 

전철타서 시발 넌 이게 잘못돼고 나이있는 사람한테 실제로 봤을때 그딴식으로 하면 안된다고 애기해주니

 

 

"싫어요 안해요 안할래요 " 존나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내가 나이가 몇살차인데 이런자리 기어나와서 애새끼한테 이런소리나 듣고 내가 더빡치는거 알고는 있냐?

 

 

그래서 너 알아서 가라 나도 알아서 갈께 하고

 

금정몇정거장전에 난 이미 윤희랑 다른칸에 있었어

 

 

 

이게 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