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인가 3년전인가 핸드폰에 대해선 판매점 사장새끼들보단 위에 있따고 생각 할때였음 .

오프 판매점 둘러 보는데 시발 인터넷에서 8만원에 파는거 30만원에 팔고 있고 버스폰은 20만원에 팔고 있는거 보자니 억창 터져서

존나 개념적인 말로 이래 저래 따졌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병신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