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있는데 물론 비 노약자석
노약자석엔 진짜 노약자 하나랑 가짜노약자 하나 그리고 나머지자리는 못봄
근데 할아부님이 들어오시는데 뒷자리 안가셔서 그냥 여기 앉으세요 하면서 미소를 날렸는데
빨리 안꺼져 라는 표정과 함께 아무말 없이 앉으시네 ㅡㅡ
내가 이상한건가? 노약자석이면 내가 그분꺼를 빼앗았다해도 괜찮지만 내자리 양보해주면서 ㅅㅂ
분명나는 자리양보는 당연한 권리가아니라 언제든지 박탈당할수 있는 특별한권리라고 보는데... 아님?
그냥 버스타고오다가 빡쳐서
댓글 (10)
오늘내일 한다고 그랬었따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