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채권문제때문에 대부업회사에 갔었는데
왠 진짜 이쁜 아가씨가 몸매도 연예인같이 호리 호리하게 잘빠진 아가씨가 있는거야
내가 어지간해선 사람 얼굴을 쳐다보면서 이쁘다~ 소리를 안하는데
나도 모르게 와~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아가씨가 있더라궁
대부업 쪽에 있으니깐 뭐 돈 빌려썼나 보다 하며 울 과장님이랑 같이 그쪽 주임님을 만나는데
그 주임님이하는 말이 저 아가씨가 유흥쪽 아가씨인데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안마 하는 아가씨라며 어디서 일하는지까지 말해주며
는 중요하게지만 뒷 이야기는 일단 나 운동하고 나서 이야기 해줄께
지금 나가서 뛰어야지 삐끼들이 안 달라붙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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