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0011121323180020_b.jpghttp://image.munhwa.com/gen_news/200910/20091010011121323180020_b.jpg" width="320" rel="xe_gallery" />

 

간만에 번화가엘 갔어

날씨가 좋더라고

이쁜 여자사람도 많고

그래서 그중에 한 사람이랑

얘기도 했어

그런데 내가 하는 말을 못알아 듣더라

답답했어

그래서 언제나 내 얘기에 귀기울여주는

쉐라묵이 생각나서

집에 띄어 옴

 

근데 그여자 얼굴이 계속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