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칭구가 있었는데
한 2년을 넘게 좋아했던거 같아요 제가 본게 2년이니까 더 전부터 좋아했을듯??
수능끝나고 얼마안되서였던거 같은데 고백을 했더레요 그칭구는 애매하게 거절을 했죠
워낙 성격이 쿨한척 쩌는 동생이라 쿨하게 친구처럼 지내자고 했고 딜ed
그렇게 계속 애매하게 시간이 흐르고 동생은 이여자 저여자 만나면서 와 이놈 능력좀 쩌는듯 :)
근데 하나같이 다 싫다네요 ㅋ;;; 집요하게 갈궈도 요리조리 다 잘 피해감 ㅋㅋ 피는 못속이는듯 ㅋㅋ
여튼 그래서 지금 그 친구는 남자친구가 생기고 그 남친이라는 친구가 동생한테 소개팅을 시켜준다고 했다네요 ㅋ
그 친구 남자친구가 참 뭐랄까 만약 저였으면 술한잔 하고 죽빵을 날리던 로래방을 가던 선택을 했을건데
동생놈은 쿨하게 딜ed
이젠뭐 쿨한건지 관심이 ㅇ벗는건지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런관계도 영 나쁜건 아닌거 같아염 ^0^ 가득염
근데 그 남자친구 녀석 좀 불쌍함 ㅋ; 결국 얼마못가서 차일듯 ㅋㅋ;;; 물론 동생때문은 아니지만
그 동생이 좋아하는 그친구가 좀 남자편력이 쎔 ㅋㅋㅋㅋ 의대생도 찬 경력이 있는데 ㅋㅋㅋㅋ
댓글 (3)
저는 안그럼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