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좀 친한여자애가있었음.
왜 가만있어도 섹시한 여자들있잖음? 풍기는 이미지가 섹시한.
흔히들 섹기라고하는거.
옷도 여름에는 달라붙는 쫄흰티셔츠에 짝 달라붙는 스키니입고 하이힐신고다니는
전형적인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아무튼 그러한 여자애가 있어서 내가좀 미리 친해둬놨음.
아무튼 그럼
이여자애가 남자들이 좀꼬이는 스타일이라
내가 주변에서 알짱거려도 다받아주는 스타일이었음
여기까지 그녀의 소개는 마치고.
아무튼 친하게 지냈는데 (그렇다고 존나친한건 아니고)
졸업하고 나서 한 3개월가량 연락을 안했단말야~
근데 늦잠자고있는데
얘한테 카톡이 온거여~
"오빠~뭐해? 왜 요새연락도 없구~"
그래서 잘지내냐고 막 안부도 묻고..
솔직히 아침이고 그래서 이문자 보자마자 존나 꼴렸음..
-2화에 계속.-
이소설 출판하실분들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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