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발년이 노숙자는 아닌거 같고


나이는 나보다 10살 안쪽으로 많을거 같은데



여튼 존나 화장 하나도 안하고 그냥 존나 촌년같이 머리도 부시시 하고 결정적으로


졸라 못생겼었음.



뭐 여기까진 그냥 보긴 싫어도 씨발년까진 아닌데,



제발 내 옆엔 앉지 말아라 라고 속으로 졸라 외치는데 내 옆에 앉았음.



그러더니 집에 가는 내내 얼굴을 존나 긁어대는거야



진짜 존나 긁어 얼굴을..



긁은담에 손톱을 보더니 손톱사이에 손톱넣고 뭔가 튕긴담에 계속 글고 계속 반복



아 씨발 존나 카오스였음.



이런 씨발년 귀싸대기 날려도 성희롱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