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머리 외국인 몇 명 나왔다는...
그 중 한 외국인 아자씨는 자기 소원이 중국에 와서 판다보는거였다며 판다 먹이주면서 아주 행복해했음...
우리나라도 뭔가 그런게 있으면 좋겠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