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년이 자꾸 내 가슴에 팔을 올리고 치료를 해서 짜증 남...
입 벌리고 있으면 내 치부를 다 보여주는거 같은데
유두까지 볼록해진다고 생각하니.......... 어휴... 시발
거기 어디냐
입장을 바꿔놓고 해보자고 해라
비유ㅣ두횽은 왜?
난 미용실에서 앞머리 자를때,
디자이너 누나가 포근하게 안아줌
가슴도 그닥 크지 않는데, 꼭 백허그 포즈로 잘라줌..
댓글 (6)
거기 어디냐
입장을 바꿔놓고 해보자고 해라
비유ㅣ두횽은 왜?
푹신푹신? 함
거기 어디냐
난 미용실에서 앞머리 자를때,
디자이너 누나가 포근하게 안아줌
가슴도 그닥 크지 않는데, 꼭 백허그 포즈로 잘라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