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중에는 일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경품을 뿌리는 사이 텐트치기를 현장에서 구경하던 관중들이 경품이 있는 곳으로 뛰쳐나오면서 현장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자칫 벌레가 세워놓은 텐트가 뛰쳐나온 사람들에 의해 무너질 수도 있는 불안한 장면들이 포착됐다. 또 방송 화면이 텐트치기에 집중하지 않고 가수들의 공연에 집중돼 현장이 어수선했다. 여고생들이 짧은 교복치마를 입고 나와 커버댄스를 추자 실망한 네티즌들이 1만명 가까이 시청을 포기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내가 그 1만명중에 1명일듯

댓글 (2)
얼굴 공개되자 아......
걔 자기가 디씨인이라고 하던데
시박 디씨에 팬덤 만들려고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