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늦어서 막 뛰..진 않고 그냥 나가는데 


시발 비도 오는데 가방끈이 툭 떨어짐


우산도 들어야되고 가방도 안아야 되고 버스탈라면 지갑도 꺼내야되고 


별거 아닌데 아침에 멘붕



그리고 그 사이에 이어폰 팁이 한짝 없어짐 ㅠㅠ


고무고무 한 20개 쟁여놨다가 저번에 다 버렸는데 ㅠㅠ




또 그리고 지하철역에 가서 우산을 접으면서 알았어


찢어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