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청첩장주는놈이 쏘고..

 

2차는 오징어 횟집가서 한놈이 8만원 미리 계산했는데..

그거때문에 와이프랑 싸우다가.. 인사도 안하고 먼저감..

 

3차는 내가 쌈;;; 백수가 뭔짓인가요ㅠㅠ

그래도 기분은 좋음..

다들 잘 살고있어서 다행^^

 

 

95년생 사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