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수원에서 이모부랑 이모랑 엄마랑 같이 오리를 먹으러 갔었는데
예약해야 먹을 수 있는 그런거였음
오리가 왔는데 헐 시발? 흙덩어리를 줌
이모부가 옆에 있던 망치같은걸로 톡 치니까
흙덩어리 안에 종이덩어리가 나왔어
종이를 헤짚어보니까
존나 촉촉한 오리고기가 나옴
갑자기 먹고싶은데 어디였는지 이름이 뭐였는지도 기억이 안남
혹시 아늣나람?
예전에 수원에서 이모부랑 이모랑 엄마랑 같이 오리를 먹으러 갔었는데
예약해야 먹을 수 있는 그런거였음
오리가 왔는데 헐 시발? 흙덩어리를 줌
이모부가 옆에 있던 망치같은걸로 톡 치니까
흙덩어리 안에 종이덩어리가 나왔어
종이를 헤짚어보니까
존나 촉촉한 오리고기가 나옴
갑자기 먹고싶은데 어디였는지 이름이 뭐였는지도 기억이 안남
혹시 아늣나람?
댓글 (1)
수원에 있는거
성대쪽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