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근처에

삼락공원이라고 있는데

여기 주차장도 졸라 넓고 산책로도 예쁘고

강변이라 경치도 좋은 곳이 있어.

 

근데 여기 단점같은 장점이 뭐냐면,

가로등이 하나도 없어서 밤되며 암흑천지가 되거든.

그래서 야간에 주차장에 가보면

아.. 시발 종쳤네... 근무하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