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cgv 갔었는데 사람들 다 차고 자리가 없어서
나랑 내친구 서로 다른 줄에서 앞뒤로 앉아서 봤어;
영화 굉장히 감동이어서 휴지 들고 봤었어;
뒤에 앉았던 친구가 너 계속 울더라;라고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