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깜
오프너 없어서 구두에 와인박고 퉁퉁쳐서 땀
처음에 안따져서 나사못 꺼내고 돌리고 박고 뽑고 난리블루스를 추다가
구두에 와인을 박고 내가 허리를 틀면서 벽에 쿵쿵 찧어서 코르크를 많이 빼냄
나오기 일보 직전에 손으로 돌려잡고 슈욱 하고 뽑았더니
탄산든 와인이라... 푸르르르르하고 와인이 마구 쏟아져 나옴
샴페인 처럼
아무튼 기쁨에 겨워서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와인을 듦
와인을 깜
오프너 없어서 구두에 와인박고 퉁퉁쳐서 땀
처음에 안따져서 나사못 꺼내고 돌리고 박고 뽑고 난리블루스를 추다가
구두에 와인을 박고 내가 허리를 틀면서 벽에 쿵쿵 찧어서 코르크를 많이 빼냄
나오기 일보 직전에 손으로 돌려잡고 슈욱 하고 뽑았더니
탄산든 와인이라... 푸르르르르하고 와인이 마구 쏟아져 나옴
샴페인 처럼
아무튼 기쁨에 겨워서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와인을 듦
댓글 (3)
좋았겠구나
새해 처음 한일이 와인따고 마신겅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