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EDPS는 아니고 존나 소설같은 얘기임.
소설이라고 믿고싶으면 소설이라고 봐도 됨
때는 12년 07월 내 생일에 맞춰서 군인이 정기를 나왔을 때였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ㅍㅍㅆㅆ를 자랑하던 우리였지만
이번 휴가에는 제발 좀 친구새끼들이랑 술이라도 퍼먹고
집에서 퍼질러서 할거없으면 스갤질이라도 하면서 붙어있어 보라고 했었음.
그래서 3박 4일이었나 4박 5일만 붙어있고 내가 걔를 방치했음.
시간은 흐르고 흘러 복귀전날이 되었음.
며칠 전에도 같이 스타를 하기로 했다가 ㅣ새끼가 술쳐먹고 길바닥에서 퍼자느라
나는 안쓰던 게임마우스까지 꺼내서 세팅 다 해놓고 새벽 2시까지 기다렸다가 빢쳤던 전적이 있어서
제발 오늘은 스타좀 하자며 지랄지랄을 해서 컴터앞에 앉혀놓음.
그리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나에게 헬프를 외치는 병신같은 군바리새끼에게
캐리어를 두부대씩 보내주며 거침없는 컴까기를 하고있었는데
그때 생리중인데 아랫배가 갑자기 존ㄴㄴㄴㄴ나아파옴
겜톡키고 한창 어택찍다가 갑자기 으어아으..............
하고 정적이 찾아옴 레알 손가락도 움직이기 힘들 정도의 고통이었음
-다음화에 계속

댓글 (5)
너남자냐?
생리통은 부랄 차인거보다 안아푸다메?
둔통하고...암튼 차이가 있지만 정도를 비교할 수 ㅇ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