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그래서 존나 갑자기 퍼즈걸고 개 지롤을 떨며 몸을 비틀다가 어느순간 괜찮아졌음.
근데 막 흥이 깨졌다고 해야하나 더이상 스타를 하고싶지 않은거임.
그래서 카트를 하기로 정해놓고 열심히 카트를 했음.
그 존나 머냐 뒤에 따라가면 부스터 먹는 모드로 한 30바퀴는 돈듯.
근데 카트를 하면서 이새끼가 자꾸 나 쳐박고가고 그러니까 조금씩 빡이 차올랐음.
그래서 막 쓸데없이 뻘소리하다가
휴가때 나한테 지랄맞게 굴었던걸 좀 툴툴거리면서 빡침을 표현했음.
근데 이새끼가 평소같으면 지가 잘못한걸 아니까 미안하다고 그랬을텐데
하필 복귀 n시간전이라 존ㄴㄴㄴ나 날카로워져있는거임.
그래서 막 겜톡켜놓고 스타하면서 카트하면서 싸우고 지랄이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근데 막 싸우니까 아랫배가 로얄레알 미친듯이 아파오는거이;ㅁ
그러다가 레알 싸우고 컴터 끄고 의자에서 일어났던 순간이었음
-ㅇㅇㅅ

댓글 (3)
홍해가 열리겟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