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귀신 자주 보는데

오늘 새벽에 눈뜨니까 tv앞에 몸매가 다 드러나는 스키니한 옷을 입은 여자가 서 있었음.

평소에 보던 애가 아니라서 조금 무서웠음.

그래서 눈감고 자는척 하다가 잠들었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