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귀신 자주 보는데
오늘 새벽에 눈뜨니까 tv앞에 몸매가 다 드러나는 스키니한 옷을 입은 여자가 서 있었음.
평소에 보던 애가 아니라서 조금 무서웠음.
그래서 눈감고 자는척 하다가 잠들었음.
끗.
ㅇㅇ 내 마음을 훔쳐간 처녀귀신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이승의 한을 내가 풀어주고 처녀ㅅ
댓글 (3)
ㅇㅇ 내 마음을 훔쳐간 처녀귀신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이승의 한을 내가 풀어주고 처녀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