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oriter.com/index.php?document_srl=4763466&mid=board1

 

http://koreanmusicawards.com/index2010.php?menu=prize06

 

보통은 한번 싼 똥 다시 싸진 않는데

이 노래는 다시금 되새길만하다

 

 

 

 

 

그대는 무엇이 진심인가요?
항상 알 수 없는 말을 되풀이하고 있어.

한마디에 마음이 괴로워져요.
다시 고통 속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어.
난 외로이 혼자서 따져보아요. 그댈.
이제야 조금은 편안해져요.

누군가 나만의 진실 알고 있을거야. 사랑과 우정 모두 괴로움인 것을.
믿을 수 없을만큼 날 괴롭히던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척 웃고 있네요.

그것이 그대의 정말로 진심인가요?
나는 이젠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어.
흐르는 물처럼 시간이 지난 후에야 그댈 비로소 조금은 알게 되겠죠.

그때 그대가 전부였던 잠시 동안엔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믿고 싶었지만
이젠 모든 걸 잊으려 해도 잊으려 해도 잊으려 해도..
 
 
 
 
 
언니네 이발관 5집은 명반이다
이소라 5집만큼은 아니라도 여행스케치 5집만큼은 되는 것 같다
 
굳이 그 중 하나의 노래를 꼽자면 저거
 
야 니들도 잘 생각해라
연애는 원래 더러운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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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